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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尹 이어 李도 법정서 끝을 봐야.. 같은 수업료 두 번 낼 순 없다"
뉴스보이
2026.06.1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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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11:2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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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 판결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표도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북 송금 의혹과 공소 취소 움직임을 비판하며, 양당의 제 식구 감싸기를 지적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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