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스페이스X

#미래에셋증권

#ETF

#한국투자신탁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스페이스X 공모주 무산에 운용사들 직격탄…"투자자에 송구"

logo

뉴스보이

2026.06.13. 14:25

스페이스X 공모주 무산에 운용사들 직격탄…"투자자에 송구"

간단 요약

스페이스X IPO 인수단에 참여했던 미래에셋증권이 최종 배정에서 물량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한국투자신탁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등은 ETF 및 펀드 편입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국내 자산운용사들의 스페이스X 주식 편입 계획에 차질이 발생했습니다. 스페이스X IPO 인수단에 참여했던 미래에셋증권이 최종 배정 과정에서 단 한 주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한국투자신탁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등은 자사 상장지수펀드(ETF) 및 펀드에 스페이스X 주식을 편입하려던 전략을 수정해야 했습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와 '한국투자글로벌우주기술 방산 펀드'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글로벌AI액티브 ETF'와 'TIGER 글로벌AI전력인프라액티브 ETF' 등을 통해 스페이스X 투자를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두 운용사 모두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청약에 나섰다가 물량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상장 첫날 장중 매매를 통해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ETF'에 스페이스X 주식 편입을 진행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도 스페이스X 상장 이틀 후부터 주식을 매입해 편입할 예정입니다. 액티브 ETF를 운용하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역시 상장 당일 시장 매매를 통해 'TIME 글로벌우주테크 방산액티브 ETF' 등에 스페이스X를 담을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C
16개의 댓글
best 1
2026.6.13 05:40
그 동안 스페이스X로 장난질하면 주가 띄워왔다. 얼마든지 받을수 있다고 광고하지 않았나? 반드시 수사해서 투자자를 속이면 패가망신한다는 걸 보여줘야 된다.
thumb-up
22
thumb-down
1
best 2
2026.6.13 05:57
개인이 계약 불이행이면 탈탈 털리고 기관은 송구스럽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6.13 05:57
차라리 스페이스X 본주를 사지 뭔 저런 사기꾼들이 만든 etf 를 사겠어
thumb-up
4
thumb-down
0
MBN
13개의 댓글
best 1
2026.6.13 05:38
빡친다. 미래에셋 그렇게 증권사에서 떠들더니..
thumb-up
20
thumb-down
2
best 2
2026.6.13 06:29
월요일 미래에셋 개미지옥 나오것다.ㅠㅠ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6.13 05:40
핵때중 핵펭귄때 큰 절라도 회사를 대놓고 패싱하는건 이번 정권이 어떻게 될지 골드만삭스 정보력으로 이미 알았다는거지
thumb-up
3
thumb-down
9
한국경제
13개의 댓글
best 1
2026.6.13 06:12
쿠팡 과징금 수천억 때렸으니 이제부터는 우리나라가 불이익 받는거지. 그리고 이번 공모에 중국 홍콩 배제시켰잖아. 친중국가 한국에게 배정해주고 싶지 않았겠지.
thumb-up
9
thumb-down
2
best 2
2026.6.13 06:04
골드만삭스 한국 패싱 ㅋㅋㅋ ㅇ ㅑㅇ키는 한국 안좋아해
thumb-up
4
thumb-down
1
best 3
2026.6.13 06:13
북한친구정권이라 미국이이뻐하겠지 진짜대놓고 선그어졌네ㅋㅋ타이밍이 절묘해서 패싱당했지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