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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노소영, 2년여 만에 법정 대면…오늘 재산분할 2차 조정 'SK 주식 가치' 최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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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5. 01:00

최태원·노소영, 2년여 만에 법정 대면…오늘 재산분할 2차 조정 'SK 주식 가치' 최대 관심

간단 요약

두 사람은 2년 2개월 만에 법정 대면하며 SK 주식 가치 상승이 쟁점입니다.

대법원 파기환송으로 재산분할 규모와 주식 인정 여부가 재논의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이 오늘(15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조정기일에는 최태원과 노소영이 모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이 법정에서 대면하는 것은 2024년 4월 항소심 마지막 변론기일 이후 약 2년 2개월 만입니다. 오늘 2차 조정기일에서는 재산분할 규모와 방법, 기준 시점 등을 둘러싼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가장 큰 쟁점은 최근 주가가 급등한 SK 주식을 재산분할 대상으로 인정할지, 어떤 시점의 주가를 기준으로 가치를 산정할지입니다. 항소심 변론종결 당시 SK 주가는 16만 원 수준이었으나, 최근 60만 원 안팎까지 올라 지분 가치가 크게 상승한 상태입니다. 최태원 측은 해당 주식이 상속·증여를 통해 취득한 특유재산으로 재산분할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반면 노소영 측은 자신이 가사와 자녀 양육을 담당하며 최태원의 경영 활동을 뒷받침한 만큼 해당 지분 역시 실질적인 공동재산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앞서 1심은 SK 주식을 재산분할 대상에서 제외하고 최태원이 노소영에게 위자료 1억 원과 재산분할금 665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그러나 2심은 최태원이 노소영에게 위자료 20억 원과 재산분할금 1조 3천808억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해 10월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재산분할 과정에서 노소영의 기여분으로 고려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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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4 17:20
애들 다커가지고 무슨 바람이고 최종현 노태우에게 부끄럽지 않느냐~네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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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4 16:49
나도 돈 많으면 당당히 바람필텐데...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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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4 17:25
변호사들만 어깨춤 추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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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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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4 17:25
최태원이 이기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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