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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한반도 비핵화는 국제사회 일관 목표"… 北 "평화 가면 벗어던져, 적대 불변"
뉴스보이
2026.06.15.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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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06: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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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비핵화가 종결됐다며 핵무력 증강의 정당성을 주장했습니다.
청와대는 한미 확장억제 협력은 국민 보호 의무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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