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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몬스타엑스 파리에 뜬다…K-컬처로 새로 연결될 한·불 14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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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5. 08:22

태민·몬스타엑스 파리에 뜬다…K-컬처로 새로 연결될 한·불 140년

간단 요약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 파리에서 열리는 K-박람회를 통해 한불 140년 관계가 연결됩니다.

태민, 몬스타엑스는 17일 K-팝 콘서트에 참여하며, 다양한 K-컬처 산업을 소개합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 프랑스 K-박람회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보건복지부가 협력하여 K-콘텐츠, 음식, 미용, 패션, 관광 등 K-컬처 연관 산업의 동반 수출을 지원하는 한류 종합 행사입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박람회 기간 중 파리를 방문하여 행사 현장을 점검하고, 프랑스 문화부 장관 및 주요 문화예술기관장을 만나 양국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최 장관은 한국과 문화교류의 역사를 140년간 이어온 프랑스에 새로운 K-컬처를 소개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17일에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K-팝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태민, 몬스타엑스 등 인기 K-팝 가수들이 출연하여 양국의 우정과 문화교류를 주제로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또한 16일부터 18일까지 팔레 데 콩그레에서는 소비자 전시가 열리며, 넷플릭스 공동관, 한국관광공사 체험관, K-푸드K-화장품 체험관 등 다양한 K-컬처를 선보입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한국의 최신 인공지능(AI) 및 실감형 콘텐츠 기술도 집중 조명합니다. CJ ENM과 11개 기업이 참여하는 AI 영화·애니메이션 체험관, 증강현실(AR) 기반 도서 콘텐츠 전시 등 혁신적인 기술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18일부터 19일까지는 K-수산 식품 요리쇼, 한식 이야기 프로그램, K-팝 댄스 랜덤 플레이 등 부대행사와 함께 콘텐츠 및 미용 기업 46곳이 참여하는 수출 상담회도 진행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6.15 00:49
멋진 일이다. 유럽문화 예술의 본 고향인 파리에서 대한민국 문화예술 Contents 박람회를 연다니 격세지감이다.허지만 프랑스 문화예술과 대한민국의 문화예술의 지향점이 다른 것을 차별화 한다면 프랑스 내에서도 한류에 흥미를 갖은 사람들이 많다. 일례로 문화예술의 지향점이 미에 바탕을 두어도 프랑스 문화에술은 악의 꽃처럼 지나치게 미를 추구해 그 속에는 몰핀 같은 악이나 방탕함이나 사치함을 지향하는 바가 있다. 반면 한국문화예술은 건강미 혹은 도덕적 미를 추구해 삶의 냄새가 짙다. 그런 것을 구분하면 한류의 팬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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