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이미륵

#압록강은 흐른다

#민음사

#헤르만 헤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8년 만에 500권 돌파…이미륵 '압록강은 흐른다' 출간

logo

뉴스보이

2026.06.15. 15:2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8년 만에 500권 돌파…이미륵 '압록강은 흐른다' 출간

간단 요약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국내 단일 시리즈 최초로 500권을 돌파했으며, 누적 2300만 부를 발행했습니다.

500번째 책 '압록강은 흐른다'는 이미륵 작가의 20세기 디아스포라 고전으로, 새 번역판을 출간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이 1998년 첫 출간 이후 28년 만에 단일 시리즈로는 국내 최초로 500권을 돌파했습니다. 500번째 책으로는 조선인 망명 작가 이미륵의 자전적 소설인 '압록강은 흐른다'(안삼환 옮김)를 출간했습니다. 이미륵은 1919년 3·1운동 후 독일로 망명하여 독일어로 작품을 썼으며, '압록강은 흐른다'는 1946년 독일에서 출간되어 현지 교과서에도 실린 20세기 디아스포라 문학의 고전입니다. 이번 판본은 안삼환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명예교수가 번역하여 성인 독자의 정전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은 현재까지 38개국 245명 작가의 394작품을 210명의 번역가를 통해 소개했습니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32명의 작품 99종이 포함되었으며, 누적 발행 부수는 약 2300만 부에 이릅니다. 가장 많이 팔린 작품은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으로 약 81만 부가 판매되었습니다. 민음사는 500권 출간을 기념해 전집의 기획부터 독자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단행본 '세계문학전집 이야기'를 함께 펴냈습니다. 또한 주요 작가와 작품의 탄생 배경을 깊이 살펴보는 세계문학기행 특강 시리즈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6.15 04:59
주류가 되었구나...크큭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15 07:50
축하합니다.. 1000권 발행 기대합니다.....저도 10권 정도 가지고 있습니다...
thumb-up
0
thumb-down
0
한국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6.15 13:50
...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15 09:22
또 출판계가 움직이나? 정의란 무엇인가? 이거 의도적으로 베스트셀러 만들어서 그네통 탄핵시킴.
thumb-up
0
thumb-down
0
경향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6.15 07:48
"500번째 책으로 이미론 작가 ‘압록강은 흐른다’ 펴내" 작가 이름을 제멋대로 갈아치우는 언론사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