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밴스 美 부통령 "중간선거 후 아내와 상의해 대권 도전여부 결정"
뉴스보이
2026.06.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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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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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부통령은 2028년 대선 출마를 열어두고, 2026년 중간선거 후 가족과 상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41세로 공화당 차세대 지도자로 거론되며,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를 기대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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