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민선 9기 도정의 청사진을 구체화하기 위해 '경상북도 대전환 준비위원회'를 출범하고 정책 구상에 나섰습니다. 위원회는 6월 15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출범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는 통상적인 인수위원회와는 다르게 민선 7·8기 도정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비전과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위원회는 각계 전문가, 기업인, 사회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김성조 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이 위원장으로 위촉되었습니다. 기획·행정, 첨단과학·투자 등 총 11개 분과로 운영되며, 도청 각 실·국과 경북연구원이 위원회 활동을 지원합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민선 9기 핵심 과제인 산업, 공간, 공동체, 민생 분야의 '4대 대전환' 전략이 집중 논의되었습니다. 위원회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2028년 대구경북통합특별시 출범을 목표로 재정특례, 권한 이양 등 핵심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논의 결과는 7월 중순 도민 보고회를 통해 공개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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