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임신한 여군 대위, 부서장 폭언·괴롭힘 시달리다 유산"…육군, 감찰 착수
뉴스보이
2026.06.1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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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6:5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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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중령이 임신 10주 차 A 대위에게 모성보호 시간 제지 및 훈련 강요 등 폭언·괴롭힘을 가했습니다.
육군은 수도군단 소속 가해자를 즉시 분리 조치하고 피해자 보호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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