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위

#비상계엄

#경찰 고위 간부

#징계

#김준영

#오부명

“비상계엄 연루” 경찰 고위직 16명, 초유의 강등·해임 중징계 마무리

logo

뉴스보이

2026.06.15. 16:46

“비상계엄 연루” 경찰 고위직 16명, 초유의 강등·해임 중징계 마무리

간단 요약

이달 12일 12·3 비상계엄 사태 연루 징계가 최종 통보되었습니다.

치안정감 강등, 치안감 해임 등 사상 초유의 중징계가 포함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된 경찰 고위 간부 16명에 대한 징계 절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경찰청은 인사혁신처 중앙징계위원회 의결 결과를 바탕으로 이달 12일 대상자들에게 최종 징계 수위를 통보했습니다. 이번 징계는 치안정감 강등, 치안감 해임 등 사상 초유의 중징계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김준영 전 경기남부청장은 경찰 서열 2위인 치안정감에서 치안감으로 한 계급 강등되었습니다. 오부명 전 경북경찰청장과 임정주 전 충남경찰청장은 해임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비상계엄 당시 각각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과 경찰청 경비국장을 맡고 있었습니다. 주진우 전 서울경찰청 경비부장은 경무관에서 총경으로 강등되었으며, 강상문 전 영등포경찰서장도 강등 처분을 받았습니다. 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국회 출입 통제 및 계엄군 국회 진입 지원 혐의로 이들을 검찰에 송치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TV
26개의 댓글
best 1
2026.6.15 10:16
비상계엄 관련해서는 이렇게 다 잡아넣고 특검하고 하면서 국민참정권이 선관위로부터 짓밟힌 사건에는 오히려 항거하는 국민들을 엄정하게 처벌하겠다니...
thumb-up
70
thumb-down
7
best 2
2026.6.15 10:21
누가 내란인지 ㅋ
thumb-up
29
thumb-down
2
best 3
2026.6.15 10:27
나중에 지금의 너희들도 입장이 꺼꾸로 될건데 좌파에 부역하다 골로간다
thumb-up
16
thumb-down
1
한겨레
23개의 댓글
best 1
2026.6.15 11:11
내란가담이 해임.강등? 파면.구속이 아니고?
thumb-up
18
thumb-down
1
best 2
2026.6.15 11:05
연루자는 강등이 아니라 파면 구속해야지.조선시대때는 역모는 3족을 죽였다더라
thumb-up
8
thumb-down
1
best 3
2026.6.15 11:46
내란에동조한사람은 모두파면해야된다 왜 절대5.18은 안된다
thumb-up
4
thumb-down
0
강원도민일보
18개의 댓글
best 1
2026.6.15 11:03
부정선거도 다뤄주세요
thumb-up
490
thumb-down
54
best 2
2026.6.15 11:05
선관위나 족쳐야지 일반인들다쳤는데 계엄때는 다친국민있었나? 선택적으로 내란이란혐의로 언제까지 구속하고 헤임하고 자기입맛대로 특검만들어 세금쓸거야? 지지률떨어지는 이유아직도몰라?
thumb-up
182
thumb-down
25
best 3
2026.6.15 11:03
공산당
thumb-up
68
thumb-down
15
속보
오늘 12:44 기준
1
3시간전
[속보]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5개 지역 전면 재선거 소청" 의결
2
12시간전
[속보] 코스피 4%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3
14시간전
[속보] 트럼프 "19일 합의 서명되자마자 호르무즈해협 개방될 것"
4
14시간전
[속보] 이란 외무부 "오늘 밤부터 여러 전선 전쟁 즉각적 영구중단"
5
15시간전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없이 개방…美 해상봉쇄 즉시 해제"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