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나나 모녀 강도상해' 1심 징역 7년 불복 항소…"법리오해 등"
뉴스보이
2026.06.1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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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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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김 씨는 배우 나나 자택에 흉기 침입, 돈을 요구하다 미수에 그쳤습니다.
검찰은 1심이 나나에 대한 강도상해를 치상으로 본 점에 법리오해를 주장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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