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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16세 미만 SNS 전면 금지 추진 "아이들 망친다"…부모 83%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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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5. 18:24

영국, 16세 미만 SNS 전면 금지 추진 "아이들 망친다"…부모 83% 찬성

간단 요약

키어 스타머 총리는 위험 콘텐츠 노출 및 중독성을 금지 이유로 밝혔습니다.

엑스, 틱톡 등 주요 SNS가 대상이며 2027년 봄 시행 목표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국이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전면적으로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키어 스타머 총리는 런던 다우닝가 총리실 연설에서 이번 조치가 어린이에게 어린 시절을 되찾아주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SNS 플랫폼이 위험한 콘텐츠에 어린이들을 노출시키고 중독되도록 설계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규제 대상에는 엑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틱톡, 스냅챗, 유튜브 등 주요 SNS 플랫폼이 포함됩니다. 다만 왓츠앱과 같은 메시지 앱, 유튜브 키즈, 구글 클래스룸 등 일부 서비스는 제외됩니다. 영국 정부는 연내 규제안을 처리하여 2027년 봄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책에 대한 각계 의견 수렴 과정에는 11만 6천 건이 접수되었으며, 응답한 부모의 83%가 SNS 위험이 장점보다 크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91%가 최소 연령 기준으로 16세를 지지했습니다. 스타머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나 미국 기술 기업들의 비판 우려에 대해 기술 발달과 아동 보호가 충돌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영국은 지난해 12월 16세 미만 SNS 사용을 금지한 호주의 조치 이후 같은 방안을 검토해 왔습니다. 이안 러셀은 금지와 같은 강압적인 조치가 더 많은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며 중독 유발 기능 제한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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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07:49
제발 이재명대통령님, 우리는 더 강력한 제한 조치를 해 주세요. 우리 나라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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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5 02:32
우리도 16세 미만 sns 완전 금지 해야.. 탈선 청소년들 줄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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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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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10:38
우리나라도 도입됐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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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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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09:27
한국에서 저랬어봐라 독재다 공산국가냐 이딴 헛소리 해대며 가관이였을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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