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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비밀번호 외워 침입, 여성 속옷 훔친 의대생 결국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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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07:12

옆집 비밀번호 외워 침입, 여성 속옷 훔친 의대생 결국 '구속'

간단 요약

옆집 여성의 비밀번호를 엿봐 침입했으며, 다른 여성 의류 20여 점도 발견됐습니다.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로 구속됐으며, 의대생 신분 관련 진술은 거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여성 혼자 사는 원룸에 침입해 속옷 등을 훔친 의대생이 구속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5일 2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뒤 증거인멸 및 도주 염려가 있다고 판단하여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 13일 오전 9시 25분경 서울 동작구 소재 옆집에 사는 피해자 B씨의 원룸으로 침입해 속옷 등을 훔치려 시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A씨는 B씨가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는 장면을 보고 이를 외운 뒤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씨가 버린 쓰레기봉투에서 피해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속옷과 양말 외에 다른 여성들의 것으로 보이는 의류 20여 점을 추가로 발견하고 출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일부 의류에 대해 훔친 것이 아니라 전 여자친구로부터 받은 것이라고 진술했습니다. 그는 서울 소재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알려졌으나, 경찰 조사에서 재학 중인 대학과 관련된 진술은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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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0:55
이런 성범죄자가 의사가 되면 안된다. -- 의대에서 퇴학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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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1:52
이런 성도착자가 메스를잡으면 전신마취시켜놓고 사진찍고 더듬고할거아냐? 소름돋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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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0:33
검사나 의사나 판사나 변호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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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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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2:12
의샤, 의대생들도 교사나 공무원처럼 성범죄시 면허 박탈하고 업계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의약품을 다루고 환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는 성범죄, 리베이트 적발시 퇴출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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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3:49
이런놈이 의사되면 환자가 마취되면 온갖 나쁜짓을 할 놈이다. 의대퇴학시켜야 더 큰 피해를 막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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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2:31
의사되면 성추행 할넘 절대 의사 못하게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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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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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3:48
하늘나라가신 시장님 같은넘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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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3:53
이재명 후배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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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3:47
신이 도와 일찍 잘 거른거 같다. 이런 넘은 산부인과 지망할게 뻔한 양아치일건데 진짜 잘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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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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