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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밀양 집단 성폭행' 가해자 신상 조회한 법원 직원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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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07:56

경찰, '밀양 집단 성폭행' 가해자 신상 조회한 법원 직원 검찰 송치

간단 요약

법원 주사 A씨는 법원 내부망으로 가해자 10여 명의 주민등록정보를 조회했습니다.

경찰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개인정보를 사적으로 조회한 혐의를 받는 법원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서울서부지법 소속 주사 A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지난 12일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씨는 법원 내부망을 통해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피의자 10여 명의 주민등록정보를 사적으로 조회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은 2004년 밀양 지역 고교생 44명이 울산 여중생 1명을 1년간 성폭행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은 2024년 온라인에서 가해자들의 신상이 공개되며 다시 주목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3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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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3:46
범죄자를 보호하는 유일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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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3:53
가해자가 피해자 신상도 쉽게 아는데 뭔 개소리??? 그럼 니들이 신상공개 하면 되잖아!!! 직원 표창장 주지는 못할망정 검찰폐지에 이어 사법부 전체를 갈아엎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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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3:57
그놈의 인권타령 법원과 좌파시민단체의 환장의 콜라보.. 지들 가족이 범죄피해자가 되어야 저 이상한 인권타령을 멈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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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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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3:56
가해자들처벌은제대로했나,,범죄자신상은숨겨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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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3:47
윤간 가해남들은 제대로 처벌도 못했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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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0:04
범죄자 보호해주는 대한중화인민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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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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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1:47
사진 전국에 돌려라. 여자의 인생을 망쳐놓고는 니들 인생은 망치면 안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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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1: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상적인 국민이면 뭔가 이상하지? 과하게 가해자들 편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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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1:48
이 나라 사법체계가 정말 이상한 것 같다... 뭐 저 법원 직원도 제대로 따지고 보면 유죄인 건 알겠다만... 근데 그럼 도대체 다른 분야에서는 왜 유죄인 것들도 무죄가 쏟아지는 거냐? 일관성을 갖춰야 이해가 되지... 어떤 건 법대로고 또 어떤 건 판사 재량대로고... 왤캐 요새 사법부는 법이 아니라 행정부 기조의 눈치에 따라 움직이는 것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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