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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전기 먹는 하마' AI 데이터센터 냉각 전력 10분의 1로 줄였다
뉴스보이
2026.06.16. 08:54
뉴스보이
2026.06.16. 08:5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KAIST는 반도체 칩 내부에 냉각수를 직접 흘려 열을 제거하는 초고효율 액체 냉각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는 상온의 물만으로 구현되어 반도체 생산라인에 추가 설비 투자 없이 적용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