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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바이오USA서 파트너십 모색…"임상 개발 확대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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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08:52

에이비엘바이오, 바이오USA서 파트너십 모색…"임상 개발 확대 논의"

간단 요약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기술 기반 뇌질환 및 면역항암제 파트너십을 모색합니다.

GSK 등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그랩바디 B와 임상 2상 중인 면역항암제가 논의 대상입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가 오는 22일부터 25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바이오 USA 2026에 참석하여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기회를 모색합니다.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23일(현지시간) 개최되는 '한국의 부상' 세션에 패널로 참여하여 한국 바이오산업의 경쟁력과 글로벌 협력 기회에 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여러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만나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 B'와 4-1BB 기반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그랩바디 B는 지난해 GSK 및 일라이 릴리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적 가치를 입증했습니다. 지난 2월에는 siRNA와 그랩바디 B를 결합할 경우 뇌와 다양한 조직으로의 전달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어 기업들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에이비엘바이오는 4-1BB 기반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 T'가 적용된 면역항암제의 임상 데이터를 공유하고, 사업 개발 기회를 논의할 계획입니다. 그랩바디 T 기반 파이프라인 중 지바스토믹(ABL111)은 위암 환자 1차 치료제로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4분기 임상 3상 진입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라지스토믹(ABL503)은 기존 단독요법에서 병용요법으로 임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듀얼 페이로드 ADC를 포함한 차세대 이중항체 ADC 개발에 도움이 되는 최신 기술을 모색하고, 글로벌 기업들의 신약 개발 트렌드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이상훈 대표는 이번 바이오 USA에서 장기적인 파트너십 구축과 임상 개발 확대 전략에 대해 폭넓게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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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1:15
대표가 무능 본질 타령 주가가 60프로 빠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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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5 23:59
에이비엘 바이오 이번엔 터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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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미디어 시대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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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1:24
또 주가 이야기.한번 해주세여 5만원 밑으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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