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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IP 신사업 전담 'V본부' 신설…"팬덤 소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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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09:24

코오롱FnC, IP 신사업 전담 'V본부' 신설…"팬덤 소비 노린다"

간단 요약

V본부는 사내독립기업으로 운영하며, 오리지널 IP와 외부 IP 결합 사업을 전개합니다.

하이브와 네이버웹툰 출신 황보상우 CIPO가 총괄하며 '팬을 대중으로, 대중을 세계관으로' 전략을 펼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지적재산권(IP) 기반의 신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전담 조직인 V본부를 신설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V본부사내독립기업 형태로 운영되며, 기존 코오롱몰 운영 기능과 분리하여 신사업에 집중하고 빠른 의사결정 속도를 확보합니다. 코오롱FnC는 IP를 단순한 권리 보호 수단이 아닌 팬덤과 상징성을 가진 콘텐츠 자산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패션 비즈니스에서 출발해 라이프스타일과 문화 콘텐츠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입니다. 사업은 코오롱FnC가 직접 기획한 오리지널 IP와 국내외 셀러브리티, 캐릭터 등과 결합한 외부 IP 두 갈래로 전개됩니다. V본부는 코오롱FnC의 사명을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상품 제작 역량과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설계합니다. 사업 총괄은 황보상우 최고지식재산책임자(CIPO)가 맡습니다. 황보상우 CIPO는 하이브 스토리 사업 부문 대표와 네이버웹툰 콘텐츠 제작 자회사 스튜디오 리코 창립 대표를 지낸 IP 전략 전문가입니다. V본부는 '팬을 대중으로, 대중을 세계관으로'라는 전략 슬로건을 내세우고 핵심 팬층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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