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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뱅 3사도 마이너스통장 한도 제한…카뱅 "마통 2.4억→1억"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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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0:44

인뱅 3사도 마이너스통장 한도 제한…카뱅 "마통 2.4억→1억" 축소

간단 요약

빚투 급증과 금융당국 가계부채 관리로 인뱅 3사 한도 축소입니다.

카뱅은 22일부터 1억으로, 토스뱅크는 최대 1억으로 축소하며 케이뱅크는 판매를 중단합니다.

이 기사는 2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증시 활황으로 '빚투'(빚내서 투자)가 급증하자 인터넷 전문은행 3사가 신용대출 제한 조처에 들어갔습니다.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통장 최대한도를 기존 2억4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축소합니다. 또한 다음 달부터 약정 5천만원 이상 마이너스통장 연장 시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계좌의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할 예정입니다. 토스뱅크도 신용대출 최대 1억원, 마이너스통장 최대 5천만원으로 한도를 줄입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 달 말까지 신규 마이너스통장 판매를 중단합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지난 11일 가계부채 점검 회의를 열고 가계대출 비상관리체계를 가동했습니다. 이에 시중은행들도 지난 12일 대출 한도 제한 등의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행미디어 시대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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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2:25
빗내서 주식투기 부추길때 알아봐서 이정귄은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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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2:12
이제 주식시장 사다리도 끊으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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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2:27
부동산 투자하지말랬지? 누가 가격내린다고함? 주식 코스피 올르니까 하라고 한거지?? 누가 빚내서 하라고?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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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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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1:36
공산화 되가는거지. 어차피 공산당이 점령했으니 예상하고 좌파 뽑았겠지. 하나부터 열까지 국민들 모든걸 통제하기 시작했네. 이제 시작이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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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2:25
국민들이 집사서 자산 마련할까봐 아주 다 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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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2:15
마통 갱신할때 피보겠네, 은행에서 마통을 연봉 등 개인 신용을 보고 열어주는데 (아무나 못 받음) 다 틀어막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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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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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0:52
대통령도 권하는 빚투 아닌가? 은행들이 혼나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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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1:06
아직도 관치금융 버릇이 세계무역 5대 강국에서 이제 시장에 맡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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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0:54
정부가 보여주기 생색 여기저기 돈 끌어들여서 빚내서 돈퍼주기 포퓰리즘을 끊고 긴축재정을 해야지 이건 뭐 빵값 폭등시켜 놓고 일도 못하게 손 발 목을 조르니 국민들은 다 죽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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