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건희

#최재훈

#도이치모터스

#특검

'김건희 수사무마 의혹' 최재훈 부장검사 "어떠한 부당한 지시나 외압 없었다"

logo

뉴스보이

2026.06.16. 10:40

'김건희 수사무마 의혹' 최재훈 부장검사 "어떠한 부당한 지시나 외압 없었다"

간단 요약

최재훈 부장검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를 담당했습니다.

권창영 특검팀은 그를 허위공문서작성 혐의 피의자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재훈 대전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가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어떠한 부당한 지시나 외압도 없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최 부장검사는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장으로 근무 당시 해당 사건을 수사하며 수사팀과 함께 증거와 법리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특검에서 검사들이 작성한 수사 자료의 날짜나 공문 내용으로 허위공문서작성 혐의를 문제 삼는 것이 윗선의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지적했습니다. 권창영 특별검사팀은 최 부장검사를 허위공문서작성 혐의 피의자로 조사하며, 김건희에 대한 무혐의 처분 결론을 정해두고 수사했는지, 윗선으로부터 부당한 지시나 외압이 있었는지 등을 캐물을 예정입니다. 특검팀은 지난달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을 허위공문서작성 등 혐의로 입건하고, 심우정 전 검찰총장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입건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6개의 댓글
best 1
2026.6.15 21:09
판사 남편 뒷배 믿고 이리저리 법망을 농락해오던 나베 저 법꾸라지 불여우를 드디어 포토라인에 세우고 법의 진정한 공포와 무서움을 제대로 경험시켜줍시다. 그간 반대 진영을 숱하게 언어로 조롱해오던 괘씸함과 간사함은 김건희도 몇수 접고 갈 악녀중의 악녀 ㅋㅋㅋ 아직 참고인이라 출석 거부가 쉬웠겠지만 피의자 전환 후 계속 거부하면 체포로 그리고 구속 수사까지 한방에 갑시다!
thumb-up
197
thumb-down
64
best 2
2026.6.15 21:37
너는 추경호와 함께 내란의 공범이라 대다수 국민들은 보고있다는 사실.... 당장 체포해야 할 대상이다.
thumb-up
103
thumb-down
35
best 3
2026.6.15 21:53
대한민국에 죄지은 모든사람들이 소환하면 서면으로한다 말이되는 일인가요??
thumb-up
42
thumb-down
8
더팩트
4개의 댓글
best 1
2026.6.16 02:13
우리나라 검판사중 양심이 옳바른자 한명이라도 있으까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16 02:31
요 놈들. 모조리처단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6 01:50
공직자 및가족은 주식못하게 했었는데 ,, 못하게 하는게 맞는거임 ! 부부 별도 때문에 ,, 가능하다해도 ,, 결국 나락감 !! 고로 공직자 가족은 못하게해야함 !!
thumb-up
0
thumb-down
0
KBS
1개의 댓글
best 1
2026.6.16 01:55
뭐 질질 끌거 있나?? 다 사형 선고하고 끝내라 /// 그리하고 싶은거 아닌가?? 근데 역사는 앞으로 어떻게 평가를 할 것인가??: 는 후세들이 할 일이다/// 만약 2년후 총선에서 현재 야당이 앞승을 하면 또 역사가 뒤집어 질것이다..//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46 기준
1
26분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2
2시간전
[속보] '서해 피격 은폐 의혹'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3
13시간전
[속보]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군 수뇌부 3명은 구속
4
18시간전
[속보]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5개 지역 전면 재선거 소청" 의결
5
1일전
[속보] 코스피 4%대 급등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