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와 한국경제인협회가 오는 7월 2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아셈타워 34층 화우연수원에서 '전환기 대한민국, 기업의 과제와 기회'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정치·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들이 하반기 국정 운영 방향과 입법 환경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화우는 하반기 국회에서 경제, 노동, 공정거래 분야 등 입법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김태년은 세미나에서 특별 강연을 맡아 6·3 지방선거 이후 정치·경제 환경 변화와 이재명 정부의 핵심 경제 입법 방향을 다룰 예정입니다. 고용노동부 차관 출신 임서정, 산업통상부 1차관 출신 박진규, 공정거래위원회 상임위원 출신 신영호 화우 고문들은 분야별 입법 규제 동향과 기업 대응 방안을 발표합니다.
홍정석 화우 GRC그룹장은 이번 세미나가 기업의 법무, 대외 협력, 전략 기획, 홍보 담당자들이 정부와 국회의 정책 방향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세미나는 이달 30일 오전 10시까지 화우 웹사이트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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