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신중해야” 종로구청장 당선인, 인가 절차 중단 요구
뉴스보이
2026.06.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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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6. 10:50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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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종 당선인은 종묘 경관 훼손 우려 및 국가유산청과의 입장 차이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서울시는 고층 건물 허용으로 사업 물꼬를 텄고, 종로구 인가만 남은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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