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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신중해야” 종로구청장 당선인, 인가 절차 중단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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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0:50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신중해야” 종로구청장 당선인, 인가 절차 중단 요구

간단 요약

유찬종 당선인은 종묘 경관 훼손 우려국가유산청과의 입장 차이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서울시는 고층 건물 허용으로 사업 물꼬를 텄고, 종로구 인가만 남은 상태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종로구청장 당선인 유찬종이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 인가 절차의 전면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찬종 당선인은 최근 종로구 도시개발과에 이러한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는 서울시와 국가유산청 간의 입장 차이가 첨예한 상황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유찬종 당선인은 자신의 임기가 시작하기 전 세운4구역 사업을 인가할 경우 담당 공무원에 대한 감사와 책임 추궁을 검토할 수 있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앞서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구청장이 낙선하면서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 정책 변화가 예상된 바 있습니다. 세운4구역은 사업성 부족으로 재개발이 지지부진했으나, 서울시가 건물 최고 높이를 기존 71.9m에서 141.9m로 높이는 사업 계획을 고시하며 사업의 물꼬를 텄습니다. 하지만 국가유산청은 고층 건물이 종묘 경관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선행하라고 주장하며 반대했습니다. 서울시는 세운4구역이 종묘 경계로부터 180m가량 떨어져 있어 시 조례상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기준인 100m 이내에 해당하지 않아 영향평가가 불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서울시는 이달 5일 건축물 안전영향평가 확정 심의를 열어 세운4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에 대한 건축물 안전영향평가를 의결했습니다. 현재 행정 절차로는 종로구의 사업시행계획 변경 인가만 남겨둔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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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0:59
강북은 발전하면 좌파 표가 안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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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1:01
1찍한 결과 댓가를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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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1:02
참 가지가지 한다. 제2의 정원오를 꿈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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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6.16 02:21
종로구 주민들 축하드립니다~ ㅎㅎ 평생 썩고 낡은 마을에서 옛정취 느끼며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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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2:49
종로구 시민 수준에 딱 맞네ㅋㅋ 저기다 헌신발 원순타워나 지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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