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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스키 전민철이 주역으로”…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8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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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1:15

“마린스키 전민철이 주역으로”…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8월 무대

간단 요약

마린스키 발레단 퍼스트 솔리스트 전민철이 지그프리드 왕자 역으로 유니버설발레단 홍향기와 호흡을 맞춥니다.

오는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되며, 총 6커플이 무대에 오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클래식 발레의 대명사 '백조의 호수'가 오는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됩니다. 예술의전당과 유니버설발레단이 2년 연속 공동 기획하여 선보이는 작품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세계적인 발레리노 전민철이 주역으로 무대에 오릅니다.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마린스키 극장 소속 마린스키 발레단의 퍼스트 솔리스트 전민철은 '백조의 호수'에서 지그프리드 왕자 역을 맡습니다. 그는 유니버설발레단 수석무용수 홍향기와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이들을 비롯해 이현준, 이동탁,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 이유림, 임선우, 서혜원, 전여진, 이승민, 유주형 등 총 6커플이 무대에 오릅니다. '백조의 호수'는 차이콥스키의 웅장한 음악과 안무로 완성된 정통 클래식 발레로, 고전 발레의 3대 걸작 중 하나입니다. 유니버설발레단은 1992년 이 작품을 초연한 이후 해외 12개국 투어를 통해 작품성과 예술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은 전 세계 발레 팬들의 주목을 받는 전민철 무용수의 출연과 더불어 수석무용수들과 차세대 신예들이 함께해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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