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

#응급의료법 위반

#의사

#응급실 뺑뺑이

'대구 응급실 뺑뺑이' 10대 사망 사건…'응급의료법 위반' 의사 2명 3년 만에 송치

logo

뉴스보이

2026.06.16. 11:39

'대구 응급실 뺑뺑이' 10대 사망 사건…'응급의료법 위반' 의사 2명 3년 만에 송치

간단 요약

2023년 3월 발생한 사건으로, 10대 여학생 B양은 추락 후 응급실 뺑뺑이를 돌다 사망했습니다.

대형병원 의사 2명은 중증도 분류 미흡 등 응급의료법 위반 혐의로 송치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3년 3월 대구에서 발생한 10대 여학생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대형병원 의사 2명이 사건 발생 3년 만에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대구경찰청은 A씨 등 대형병원에서 근무하던 의사 2명을 응급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치료가 긴급한 응급환자를 정당한 사유 없이 수용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당시 B양(17세)은 건물 4층에서 추락하여 119구급차로 이송되었으나, 대구의 한 종합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중증도 분류를 제대로 하지 않고 다른 병원으로 이송을 권유했습니다. 이후 B양은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 결국 사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6.16 03:24
당장 신경외과 수술 3시간내로 안하면 죽는 사람 신경외과 의사가 없어서 딴곳으로 보냈더니 정당한 사유가 아니라고 '견찰'이 판단하고 검찰 송치한다고? 그러면 앞으로 응급실 앞에 견찰 한마리씩 세워놓고 전문분야든 아니든 일단 응급실서 수용해서 치료하다 환자 죽으면 견찰이 책임져야 하는거 아니냐? 지들이 기준을 정했잖아?
thumb-up
45
thumb-down
8
best 2
2026.6.16 03:32
신경외과 의사가 없는데 어떡하라고? 그럼 응급의학과 의사가 수술하냐?
thumb-up
25
thumb-down
3
best 3
2026.6.16 03:22
윤석열 대통령이 옳았다
thumb-up
14
thumb-down
12
대구MBC
10개의 댓글
best 1
2026.6.16 02:57
이런건 박탈을 해라 인간의 생명을 무시하는게 과연 의사라고 할 수 있는거야?
thumb-up
13
thumb-down
4
best 2
2026.6.16 03:18
'신경외과 의료진이 없다'가 정당한 사유지 더이상의 이유가 필요함? 뇌출혈수술에는 골든타임이란게 있어. 3시간내에 수술 받지 못하면 사망률이 급격히 올라가. 일단 응급실에서 받아서 뭐 소독하고 부목대고 하면서 환자 죽을때까지 기다리는게 답일까 아니면 신경외과 의사 있는데로 가는게 답일까? 이래놓고 응급실 의사 욕하니 다들 그만두지 에휴~
thumb-up
13
thumb-down
7
best 3
2026.6.16 03:10
의사가아니라 백정이네..
thumb-up
7
thumb-down
4
연합뉴스
6개의 댓글
best 1
2026.6.16 02:05
신경외과 정신과의사 아닌데 받았다가 잘못되면 느그 전문과목 아닌데 왜받았냐고 처벌, 그래서 애진작에 능력안돼서 못본다고 하면 또 수사. 그냥 기분나쁘면 의사 칼로찔러 죽이는 법이라도 만들지그래? 개돼지의 나라라 해도 ㄹㅇ 손색이 없네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6.16 02:49
응급환자 세부전공 아닌데 수술했다고 법원이 배상판결 때려놓고? 이제 누가 응급실에서 일할까? 받아도 유죄, 안받아도 유죄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6.16 02:26
2026응급의학과충원율60%
thumb-up
4
thumb-down
0
속보
오늘 05:49 기준
1
37분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2
2시간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3
4시간전
[속보] '서해 피격 은폐 의혹'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4
16시간전
[속보]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군 수뇌부 3명은 구속
5
20시간전
[속보]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5개 지역 전면 재선거 소청" 의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