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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종 서울대병원장 "필수의료 완결·지능형 연결의료로 미래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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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2:06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필수의료 완결·지능형 연결의료로 미래 선도"

간단 요약

민간이 기피하는 초고난도 질환 치료를 강화하고, 국립대병원과 원격 협진 시스템을 공유하여 지역 의료 격차를 해소합니다.

AI 기반 통합 DX 플랫폼 '스누하이'를 고도화하고, 퇴원 후 지능형 연결의료와 AI를 활용한 디지털 호스피털 앳 홈 모델을 도입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백남종 신임 서울대병원장이 국가 필수의료 강화와 인공지능(AI) 기반 의료혁신을 핵심으로 하는 서울대병원의 미래 청사진을 발표했습니다. 백 병원장은 6월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국가 필수의료를 완결하고 지능형 연결의료를 완성하여 세계 미래의학의 기준을 정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백남종 병원장은 국가 필수의료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며, 민간이 기피하는 초고난도 질환 치료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립대병원과 공공의료기관을 잇는 '원 호스피탈(One Hospital)' 구상을 통해 표준 진료지침과 원격 협진 시스템을 공유하여 지역 의료 격차를 해소할 계획입니다. 또한, 산하 병원들의 특성화를 통해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기능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백 병원장은 AI와 데이터 기반 의료혁신을 또 다른 핵심 축으로 제시했습니다. 서울대병원 그룹 차원의 통합 DX 플랫폼 '스누하이(SNUH.AI)'를 고도화하여 의료진 업무 효율성과 환자 안전을 높일 예정입니다. 특히 퇴원 이후에도 의료와 돌봄이 이어지는 지능형 연결의료(Connected Care)를 구축하고, AI를 활용한 디지털 호스피털 앳 홈(Digital Hospital at Home) 모델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연구 분야에서는 서울대와 병원들을 연결하는 초광역 바이오·의료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의사과학자 육성 및 연구 성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합니다. 서울대병원은 올해 7월 60억 원 규모의 딥테크·바이오 창업지원 펀드 조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래 의료 인프라 구축도 속도를 냅니다. 2027년 하반기 개원 목표인 기장중입자치료센터는 국내 최초의 탄소·헬륨 멀티 이온 치료 시스템을 도입하며, 2029년 개원 예정인 배곧서울대병원은 AI가 움직이는 새로운 병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사이언스
12개의 댓글
best 1
2026.6.16 03:27
응원 합니다 국민건강 꼭 챙겨주세요 누구 처럼 2030 지지율 떨어졌다고 탈모약 싸게 준다는 찌 찌이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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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6 03:42
다 좋고 고마운 말인데..보건노조 파업 한번이면 말짱 도르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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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6.16 04:16
그래 서울대 병원서 못 고치면 고칠 병원이 없다는!!! 자부심으로 힘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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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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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03:39
응원합니다 꼭 국민건강에 힘써주세요 누구처럼 중증 환자 의료비는 쌩까고 2030 지지율 떨어 졌다고 탈모약 건보 해준다는 이상한 🐕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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