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캄보디아 거점 피싱 조직, 가상자산 '테더'로 168억 원 세탁…23명 검거
뉴스보이
2026.06.1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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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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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투자사기 미끼자금 168억 원을 유령법인 계좌와 1만여 개 계좌로 세탁했습니다.
캄보디아 총책은 인터폴 적색수배 중이며, 국내 검거된 23명 중 9명은 구속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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