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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헌재 출신 신동승·김현영 변호사 영입…"재판소원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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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6. 12:08

세종, 헌재 출신 신동승·김현영 변호사 영입…"재판소원 대응 강화"

간단 요약

두 변호사는 헌법재판소 선임부장연구관 등 10년 이상 헌법사건 심리 경력을 가졌습니다.

세종은 재판소원 제도 도입 논의와 헌법소송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법무법인 세종이 헌법재판소 출신 신동승 변호사와 김현영 변호사를 영입하며 헌법소송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섰습니다. 세종은 최근 재판소원 제도 도입 논의와 헌법소송 증가 추세에 맞춰 헌법 및 공법 분야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영입은 헌법소원심판, 위헌법률심판 등 헌법재판 전반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입니다. 신동승 변호사는 19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민사, 형사, 가사, 조세 사건을 담당했으며, 헌법재판소에서 선임부장연구관수석부장연구관을 지내는 등 10년간 헌법소송 사건 심리에 참여했습니다. 김현영 변호사는 약 20년간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헌법 사건을 전담했고, 대법원 재판연구관 경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종한 세종 대표변호사는 재판소원을 비롯한 헌법소송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번 영입을 통해 세종의 헌법 및 공법 분야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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