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여름 폭염에 대비하여 야외노동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맞춤형 대책을 6월 16일 발표했습니다.
주요 대책으로는 제주삼다수 지원, 이동형 휴식 버스 운행, 그리고 쉼터 확대 등이 포함됩니다. 제주도개발공사의 후원으로 제주삼다수 2만2400개(500㎖)가 다음 달 초부터 항만, 공항, 택배, 통신설비 분야 8개 단체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건설 현장 등을 직접 찾아가는 '돌아다니는 버스'(이동형 쉼터)가 운행됩니다. 이 버스 내부에는 에어컨과 침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간호사가 간단한 건강검진을 지원합니다. 배달라이더 등 야외노동자 왕래가 잦은 노형로터리 등 주요 거점에서는 '돌코름 다방'을 통해 냉커피, 생수, 쿨토시 등 폭염 안전용품이 제공됩니다.
이와 함께 이동노동자들의 거점 쉼터인 '혼디쉼팡'은 현재 7개소에서 서귀포시 성산읍과 표선면 등 2개소를 추가로 신설하여 연중 개방됩니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이번 예방 활동을 통해 도내 야외노동자들이 건강할 권리와 휴식권을 충분히 보장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