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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 넘겼더니 또 차 훔친 '촉법소년'"...이번엔 달랐다, 훔친 차 초등생 3명 시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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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07:38

"부모에 넘겼더니 또 차 훔친 '촉법소년'"...이번엔 달랐다, 훔친 차 초등생 3명 시설행

간단 요약

촉법소년 A군은 즉시 소년분류심사원에 강제 수감되었습니다.

B군과 D군은 부친 차량을 훔쳐 재범, 총 3명이 시설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충남 천안에서 훔친 차를 무면허로 위험하게 운전하다 붙잡힌 초등학생들이 결국 보호시설에 넘겨졌습니다. 일반적으로 촉법소년은 부모에게 인계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사건은 달랐습니다. 천안동남경찰서는 지난달 13일 오전 7시 20분경 천안 동남구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를 훔쳐 운전한 초등학생 A군 등 3명을 감호 중이라고 17일 밝혔습니다. 운전자이자 주범인 A군은 소년부 법원의 긴급동행영장 발부로 즉시 소년분류심사원에 강제 수감되었습니다. 경찰에 인계되었던 B군은 일주일 만인 같은 달 20일, 또 다른 친구 D군과 함께 D군의 부친 차량을 훔쳐 무면허 운전을 했습니다. 경찰은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B군과 D군에 대해서도 긴급동행영장을 신청했고, 영장이 발부된 A군, B군, D군 총 3명은 현재 보호시설 등지에서 지내며 심사를 거쳐 소년보호처분 등을 받게 됩니다. 경찰 관계자는 촉법소년일지라도 사안이 중하거나 재범 가능성, 보호자 관리가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즉각적으로 긴급동행영장을 신청하는 추세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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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22:46
초등학생이 차를 훔쳤네요..현재 14세미만 촉법소년입니다.말도 안돼요.한달전에 동네에서 중2 남학생이 담배 피우고 여중생에게 성추행을 해서 제가 하지말라고 훈계를 하니까,“나 촉법소년이고 아저씨를 때려도 훈방한다.“이런 말을 합니다.기사와 상관없지만 촉법소년에 대해서 글을 씁니다,촉법은 9세 미만으로 법을 바꾸자.지금은 중학교 2학년이 촉법소년으로 큰 범죄를 저질러도 훈방합니다.말도 안돼요.과거에 이나이에 아기를 낳았어요.지금 중2 학생은 체격이 어른만한 학생도 많아요.성관계도 합니다.촉법 나이를 9세 미만으로 낮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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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22:48
경범죄까지가 촉법이지. 타인의 생명 재산에 중대한 피해를 입히면 그때는 촉법짜 떼고 처벌받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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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22:54
문제가 있는걸 알면서드 못바꾸는 이유는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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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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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22:59
더더 더 강화하라. 법이 약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는다. 태형이라도 부활하던가...촉법소년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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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23:07
촉법을 못바꾼다면 잘못 훈육한 부모도 같이 처벌법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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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23:04
최근 12살 13살 여학생 3명이 무면허에 헬멧도 안쓰거 전동퀵보드를 타다가 내리막에 브레이크 안잡고 그대로 내 차 옆구리를 박고 내 차 보닛위로 떨어짐. 그런데 아무런 처벌도 할 수 없다고 함. 수사관이 똥밟았다고 생각하라고 한다. 내 차 보험으로 치료해주고 부모에게 차 수리비만 청구한다는데…어린애들이 부모 주민등록증 훔쳐서 성인인증해야 타는 퀵보드를 무면허로 타도 촉법이라 처벌 못한단다. 사고 낸 부모도 큰소리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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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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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23:34
영장기각된 1인은 빽이 상당한가봐..ㅋㅋ국개위원들아 법좀 고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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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6.16 23:29
미디어(뉴스,드라마)에서 촉법촉법 거리는 것도 문제임. 사실 옛날에도 있던 촉법이 요즘들어서 애들스스로가 알게되서 더 난리치는듯. 결론=촉법없애든지 한 초3(이때까지는 진짜 어려서 사고쳐봐야 한계가있는듯)으로 내려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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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6 23:01
과거 수동일때 운전은 꿈도 못 꿨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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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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