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백화점

#IBK투자증권

#면세점

#백화점

#지누스

IBK투자증권 "현대백화점, 2분기 매출 1조원 넘길 것…하반기 실적 모멘텀 확대 기대" 목표가 25만원 상향

logo

뉴스보이

2026.06.17. 08:07

IBK투자증권 "현대백화점, 2분기 매출 1조원 넘길 것…하반기 실적 모멘텀 확대 기대" 목표가 25만원 상향

간단 요약

2분기 매출 1조 돌파는 백화점과 면세점 사업부의 호조 덕분입니다.

하반기에는 지누스 비용 효율화, 면세점 면적 확대 등으로 이익 성장이 가팔라질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17일 현대백화점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액이 1조1953억원, 영업이익은 112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순매출액 10.6%, 영업이익 29.0% 증가한 수치입니다. 당초 지누스 실적 부진과 일회성 기저 영향으로 영업이익 감소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백화점과 면세점 사업부의 호조로 이를 상쇄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백화점 사업부가 실적 개선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기존점 성장률이 10% 중반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명품, 의류, 패션, 잡화 등 전 품목군에서 고른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고마진 상품 판매 호조와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 성장에 힘입어 이익 증가 폭이 크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면세점 사업 또한 실적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인바운드 수요 회복으로 시내면세점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으며, 인천공항 면세점 DF2 구역 운영 효과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IBK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의 목표 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하반기에는 이익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누스의 비용 효율화 작업 마무리, 백화점 성장세 지속, 인천공항 면세점 면적 확대 효과 등이 주요 동력으로 꼽힙니다. 현대백화점이 추진 중인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인 '더현대글로벌'도 성장에 힘을 보탤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6.16 23:40
재목이 찌라시 수준이네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6.16 23:45
제목 오바 뭐야ㅋㅋㅋ
thumb-up
0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6.16 21:59
어그로 끌라고 보고서 쓰는꼬라지보소 .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1:42 기준
1
20시간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2
22시간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3
1일전
[속보] '서해 피격 은폐 의혹'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4
1일전
[속보]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군 수뇌부 3명은 구속
5
1일전
[속보]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5개 지역 전면 재선거 소청" 의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