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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 10주년, "10년 쌓인 K-컬처 자산" 부산,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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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08:57

BOF 10주년, "10년 쌓인 K-컬처 자산" 부산, 글로벌 K-컬처 플랫폼 띄운다

간단 요약

BOF 10주년 축제는 K-팝 공연에 부산의 문화·관광·콘텐츠를 접목하여 체류형 관광을 유치합니다.

악뮤, 라이즈 등 K-팝 스타 공연과 함께 미식, 웹툰, 게임 등 K-라이프스타일 체험존이 마련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의 대표 한류 축제인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이 10주년을 맞아 글로벌 K-컬처 플랫폼으로 도약합니다. 부산시는 오는 20일부터 28일까지 화명생태공원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일원에서 ‘2026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OF with NOL)’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K-팝 공연에 부산의 문화·관광·콘텐츠 산업을 접목하여 체류형 관광객 유치와 도시 브랜드 제고를 목표로 합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빅 콘서트’는 27일과 28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립니다. 27일에는 악뮤, 유노윤호, 트레저 등이, 28일에는 라이즈, 이영지, 트리플에스 등이 무대에 오릅니다. 올해 BOF는 공연 중심 행사를 넘어 K-컬처와 지역 콘텐츠가 결합된 융복합 축제로 규모와 콘텐츠를 확대했습니다. 특히 올해 BOF의 차별화 포인트는 공연장 안팎에서 펼쳐지는 체험형 콘텐츠입니다.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하늘길 일원에는 신인 뮤지션 버스킹 공연과 미식·뷰티·패션 등 K-라이프스타일 전시관, 부산 영화·웹툰·게임 콘텐츠 체험존 등이 마련됩니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파크콘서트’는 20일 오후 화명생태공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이무진과 자이언티 등이 출연합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BOF 10주년을 계기로 부산만의 콘텐츠와 K-컬처가 결합한 글로벌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에서 차별화된 한류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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