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화영 前 변호인 설주완 "검사실 연어·술판 흔적 없었다"
뉴스보이
2026.06.1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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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08:51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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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주완 변호사는 당시 검사실에서 음식이나 술 냄새를 맡지 못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등 쌍방울 관계자들도 의혹을 부인하며 소주 구매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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