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수소 분야 유망기업 11개 사를 선정하고, 이들을 수소 전문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섭니다.
시는 6월 17일 울산테크노파크 수소연료전지실증화센터에서 '2026년 울산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수소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주기 밸류체인 고도화를 목표로 합니다.
선정된 기업들은 덕양가스, 한영그린파워, 제이엘에너지, 아즈텍에너지, 한텍, 매크론, 한영테크노켐, 카프로, 케이랩스, 케이앤디에너젠, 하이정션솔루션 등 11개 사입니다. 울산시는 올해 국비 4억 5천만 원을 포함해 총 9억 원을 투입하며, 기업당 최소 2천만 원에서 최대 7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특히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시장진입, 기술지원, 사업화지원 등 3단계 맞춤형 패키지를 제공합니다. 이는 비즈니스 모델 수립부터 핵심 기술 고도화, 제품 상용화, 인증 획득 및 판로 개척까지 지원하는 내용입니다.
실제로 지난해 이 사업의 지원을 받은 하이어스는 2025년 정식 수소전문기업으로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현재 울산 지역 내 국가 지정 수소전문기업은 에스디지, 어프로티움, 일신에너지를 포함해 총 4곳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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