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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평택을 패배는 저의 부족 탓…2028 총선까지 성찰"
뉴스보이
2026.06.1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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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09:2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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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대표는 평택을 선거연대 거부와 새로운 다수 연합의 험난함을 패배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2028년 총선에서 이번 선거 구도가 전국화되지 않도록 성찰하고 전국을 순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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