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최근 고용 부진 상황에 대응하여 매주 일자리전담반 회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기 침체 중인 제조, 건설, 농림어업 등 주요 업종의 일자리 문제와 청년층 고용 한파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에 집중합니다.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회의에서 최근 고용 상황과 향후 운영 계획, 청년 일자리 추가 보완 과제 등을 점검했습니다.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 동월 대비 4만명 감소하여 17개월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제조업은 14만명, 건설업은 4만3000명, 농림어업은 12만1000명 감소했으며, 청년 고용률도 46.2%에서 43.8%로 줄어 청년 고용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인구 및 산업구조 변화, 경력직 수시채용 관행 확산, 중동전쟁 영향 등 3중고를 겪는 청년층 고용 회복을 위한 지원 과제를 추가 발굴할 계획입니다. 또한 인공지능 전환(AX) 및 녹색전환(GX) 등 신산업 인력 수요 변화에 대응하여 직무 전환이 필요한 노동자를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노동자의 전환 역량 강화, 이직 및 전직 지원, 고용안전망 및 정책 인프라 구축 등의 내용이 담긴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조속히 발표할 방침입니다. 정부는 고용 관련 인센티브 강화를 포함한 중장기 제도개선 과제도 적극 발굴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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