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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 굴기 2막...딥시크 '11조' 실탄 장전, 량원펑 지배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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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09:39

中 AI 굴기 2막...딥시크 '11조' 실탄 장전, 량원펑 지배권 유지

간단 요약

딥시크는 11조 원 이상을 모아 기업가치 75조 원 이상을 인정받았습니다.

텐센트, CATL, 넷이즈 등 주요 기업과 정부 펀드가 투자에 참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약 11조원 규모의 투자금 조달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창업자인 량원펑 최고경영자(CEO)의 지배권을 유지하는 구조로 진행되었습니다. 딥시크는 500억위안(약 11조1000억원) 이상을 모아 기업 가치를 500억달러(약 75조원) 이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량원펑 CEO는 200억위안(약 4조4000억원)을 직접 투입했으며,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100억위안(약 2조2000억원), 배터리 제조사 닝더스다이(CATL)가 50억위안(약 1조1000억원), 게임사 넷이즈가 30억위안(약 670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중국 정부가 조성한 '국가 AI산업 투자기금'도 10억위안(약 2200억원)을 투자했습니다. 이번 자금 조달은 량원펑 CEO의 경영권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국가 AI산업 투자기금을 제외한 투자자들은 딥시크에 직접 투자하는 대신, 량원펑 CEO가 관리하는 유한합자회사에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이 투자자들은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으며 의무보유 기간은 5년입니다. 이는 외부 자금이 들어오더라도 딥시크거버넌스와 주요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하려는 조치로 분석됩니다. 딥시크는 지난해 1월 저비용 고성능 오픈소스 AI 모델을 공개하며 주목받았으며, 지난 4월에는 중국 화웨이 어센드 칩에 최적화한 최신 AI 모델 V4를 선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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