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건강보험

#필수의료

#CT·MRI

#수가

#보건복지부

복지부, CT·MRI 수가 낮추고 필수의료에 연 2조원 재투자…건강보험 수가 대수술

logo

뉴스보이

2026.06.17. 10:28

복지부, CT·MRI 수가 낮추고 필수의료에 연 2조원 재투자…건강보험 수가 대수술

간단 요약

과도한 보상 논란이 제기된 검체검사 및 CT·MRI 수가를 인하하고, 연 2조원 이상을 지역 및 필수의료에 재투자합니다.

이는 비수도권과 수도권 취약지 의료 역량을 높이고 진찰료 인상, 재활치료 수가 확대로 필수의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지역과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건강보험 수가체계를 전면 개편합니다. 과도한 보상 논란이 제기된 검체검사CT, MRI 검사 수가는 인하하고, 절감된 재원 약 2조원 이상을 지역 및 필수의료 분야에 재투자할 방침입니다. 보건복지부는 6월 17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 공청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혁신방안을 공개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분석 결과, 검체검사는 비용 대비 수익률 190%, CT·MRI 검사는 200%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수익률이 150%를 초과하는 검사 수가를 우선 150% 수준으로 조정하고, 2028년까지 재조정할 계획입니다. 절감된 재원은 비수도권과 수도권 취약지에 지역 우대 수가를 확대하여 지역의료 역량을 높이는 데 사용됩니다. 중증 수술, 마취, 응급 수술 보상을 강화하여 응급 최종치료 역량을 높이고, 소아·모자의료 분야 지원도 확대합니다. 또한 20여 년간 동결됐던 진찰료를 인상하여 심층 상담과 진찰에 대한 보상체계를 강화합니다. 환자의 회복기 재활과 퇴원 후 재택치료까지 연계되는 재활의료 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재활치료 수가도 확대합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역을 우대하는 건강보험 수가 원칙을 확립하여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질 높은 필수 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건강보험을 혁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2:06
CT는 이제 필수의료인데 무슨 소릴 하는건지
thumb-up
0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2:13
깎은 영상수가를 전부 필수의료에 투자하려는 의도가 정말로 맞을까? 왜 하필 탈모약을 국민들이 낸 세금인 건강보험료로 지급하니 마니 하는 이 시점에 영상수가를 팍 깎아버렸을까? 이 정부 들어서 앞뒤가 다른 말들이 너무 많아서 (정책의 의도는 분명 선하다고 주장하나, 결과는 국민들을 아주 폭망하게 하는) 믿을 수가 없구만.
thumb-up
4
thumb-down
0
속보
오늘 03:04 기준
1
21시간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2
23시간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3
1일전
[속보] '서해 피격 은폐 의혹'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4
1일전
[속보]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군 수뇌부 3명은 구속
5
1일전
[속보]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5개 지역 전면 재선거 소청" 의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