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8위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K-패스

#서울시

#대중교통

#환급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K-패스와 통합해 "더 많이 타면 무제한, 적게 타면 환급"

logo

뉴스보이

2026.06.17. 10:09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K-패스와 통합해 "더 많이 타면 무제한, 적게 타면 환급"

간단 요약

다음 달부터 도입되며, 월 6만2천원 미만 이용 시 환급, 이상 시 무제한 혜택입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9월 1일 종료되며, 서울시민에게만 할인·환급 혜택이 적용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와 정부의 대중교통 지원 정책인 기후동행카드K-패스의 장점을 결합한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가 다음 달부터 도입됩니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이용자의 월 교통비 규모와 이용 방식에 따라 환급형과 정액형 중 유리한 혜택이 자동 적용됩니다. 월 대중교통 이용 금액이 6만2000원 미만이면 이용 금액의 20%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청년 및 취약계층은 최대 53.3%까지 환급 혜택을 받습니다. 월 이용 금액이 6만2000원 이상일 경우 서울 시내 대중교통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역교통수단을 자주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월 10만원 수준의 ‘플러스 정액권’도 새롭게 선보입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에게 제공되던 따릉이, 서울달, 서울식물원, 서울대공원 할인 혜택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은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경제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7월 말까지 충전해 사용할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관련 서비스가 모두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현재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다만,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할인 및 환급 혜택은 서울시민에게만 제공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1:07
5세후니의 같잖은 시장놀이
thumb-up
1
thumb-down
2
best 2
2026.6.17 01:25
사람 많은데 나가서 저래야 돼 꼭? 연예인병 걸렸어?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7 01:22
오세훈이 민주당 보고 까대던 전형적인 좌파 현금 퍼주기 포퓰리즘 정책
thumb-up
0
thumb-down
1
서울경제
3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2:46
저런거 대신에 쓰레기 소각장이나 지어라.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6.17 02:41
그냥 오토바이 한대사서 타고 다닌다. 그게 마음 편하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6.17 01:28
신분당선도 이용가능하면 좋겠는데,,너무 불편하더라구요
thumb-up
0
thumb-down
1
경향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1:23
경기도는?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3:02 기준
1
21시간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2
23시간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3
1일전
[속보] '서해 피격 은폐 의혹'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4
1일전
[속보]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군 수뇌부 3명은 구속
5
1일전
[속보]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5개 지역 전면 재선거 소청" 의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