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FIFA,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 한국인 유튜버 멕시코전 초청…"존중·포용" 메시지 전한다
뉴스보이
2026.06.1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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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0:28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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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유튜버는 인플루언서 윤수진이며, 멕시코전은 19일 '국제 혐오 표현 반대의 날' 열립니다.
윤수진은 월드컵 예선 중 현지 관중에게 '눈 찢기' 당했으며, 가해자는 직책에서 사퇴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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