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모기

#맥주

#체온

#이산화탄소

#체취

"또 나만 물렸어"…맥주 마시면 모기에 더 잘 물린다? 연구진 "체온·체취 변화로 모기 유인"

logo

뉴스보이

2026.06.17. 10:09

"또 나만 물렸어"…맥주 마시면 모기에 더 잘 물린다? 연구진 "체온·체취 변화로 모기 유인"

간단 요약

맥주 섭취는 체온, 이산화탄소, 피부 냄새를 변화시켜 모기를 1.35배 더 유인합니다.

모기는 체취 속 1-옥텐-3-올 화합물과 이산화탄소를 통해 흡혈 대상을 선택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모기에 유독 잘 물리는 사람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흔히 알려진 혈액형보다는 체취, 체온, 이산화탄소, 피부 화학물질 등이 모기를 끌어들이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프랑스 개발연구소의학곤충학자 프레데리크 시마르는 모기가 특정 사람에게 더 끌린다는 것은 오해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모기는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를 수십 미터 밖에서도 먼저 감지합니다. 이후 10미터 이내로 접근하면 몸 냄새와 체온 등을 바탕으로 흡혈 대상을 선택합니다. 스웨덴 농업과학대 리카드 이그넬 교수 연구팀은 모기가 사람에게 끌릴 때 여러 냄새 화합물의 조합을 이용하며, 특히 피지 분해 시 생기는 '1-옥텐-3-올' 화합물이 모기를 강하게 유인한다고 밝혔습니다. 맥주를 마시는 것도 모기를 끌어들이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맥주는 체온을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늘리며 피부 냄새까지 변화시켜 모기를 유인합니다. 2023년 네덜란드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맥주를 마신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모기에게 1.35배 더 매력적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반면 모기가 특정 혈액형을 선호한다는 통설은 과학적 근거가 부족합니다. 모기에 물리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를 덮는 헐렁한 옷을 입고 모기장과 기피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레데리크 시마르는 가볍게 식사하고 술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0:25
난 어릴때도 모기 물린데가 많을땐 50방도 물렸는데, 내가 초딩때 부터 맥주를 먹었다고?
thumb-up
0
thumb-down
0
속보
오늘 02:59 기준
1
21시간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2
23시간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3
1일전
[속보] '서해 피격 은폐 의혹'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4
1일전
[속보]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군 수뇌부 3명은 구속
5
1일전
[속보]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5개 지역 전면 재선거 소청" 의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