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위

#업무방해

#투표지

#올림픽공원

잠실개표소 진입 막아선 '올다르크' 여성, 경찰 업무방해 수사 받는다

logo

뉴스보이

2026.06.17. 10:27

잠실개표소 진입 막아선 '올다르크' 여성, 경찰 업무방해 수사 받는다

간단 요약

A씨는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투표지 보전을 주장, 체육단체의 경기장 진입을 막았습니다.

경찰은 업무방해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며, 일부 온라인에서 A씨를 '올다르크'로 지지합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을 막아 체육단체들의 사무실 복귀를 저지한 여성 A씨에 대해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습니다. A씨는 개표소 봉쇄 시위 참가자들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체육단체의 경기장 출입에 합의한 이후에도 경기장 문을 붙잡고 약 2시간가량 통행을 막았습니다.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설득했지만, A씨는 개표소 내부에 보관된 투표지와 투표함에 대한 보전 절차가 우선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며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결국 체육단체들의 경기장 진입은 무산되었습니다. 경찰은 체육단체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혀온 만큼 업무방해 혐의 적용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A씨는 체육단체와 국민의힘이 진입을 포기한 이후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현장에서 빠져나갔으며, 이날 오전에는 시위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A씨를 '올다르크'라고 부르며 지지하는 분위기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42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1:09
애초에 지금 올림픽공원에서 사람들 그러고 있다는게 말이안됨. 거긴 아직도 선거법상 '개표소'임. 그리고 법원에서는 지금 투표함들에 대해 '증거보촌신청'도 전부다 기각당한 상태임. 참관인 입회해서 개표 진행해서 선관위 결과와 대조해보면 무조건 100%실체를 파악할 수 있음. 근데 지금 법원에서는 증거보존신청 기각해놓고, 왜 운동선수들의 권리를 박탈하냐면서 언플함. 국회, 행정부(이재명)니네가 향해야 할 칼은 사법부임. 참정권 지키겠다고 고생하고 있는 국민들이 아니라, 선관위-사법부 일체인 그들을 비판해야함.
thumb-up
1002
thumb-down
163
best 2
2026.6.17 01:10
아니 애초에 그러니까 '증거보존신청' 법원에서 기각해놓고 범죄현장을 왜 들어가려고 하냐고. 참관인 입회하에 개표 마저진행하고 선관위 발표와 대조해. 그럼 저사람들 해산할거라고. 경찰들은 저사람들을 불법시위라고 가정하지 말고 참정권을 지키기 위한 국민저항시위라고 봐야지. 진짜 말세다 나라가.
thumb-up
547
thumb-down
72
best 3
2026.6.17 01:09
시민들을 시위대라 프레임 씌워서 잡아가려고 하네 강제로 ㅋㅋㅋ
thumb-up
408
thumb-down
162
한국경제TV
28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1:30
독재나라다 주진우 보좌진 폭행한 그 새는?
thumb-up
281
thumb-down
32
best 2
2026.6.17 01:30
국민의 기본권 참정권이 짖밟혔는데 그걸 지키려고 하는 국민을 겁박하는게 지금 2026년 이재명 민주당 정권임. 민주주의가 찢겨버렸다
thumb-up
169
thumb-down
54
best 3
2026.6.17 01:31
애초에 사람들 해산시키려면 참관인 입회하에 같이 남은 투표함 전부다 개표해라. 그리고 선관위 결과와 대조시켜라. 그러면 알아서들 해산할거다. 근데 그걸 못해서 저사람들 지금 저렇게 있는거다. 법원과 행정부는 뭐하냐 대체. 니들이 민주주의의 가치를 존중하기나 하는거냐? 진짜 이러다가 네팔처럼 전부다 불타없어져도 할말없지?
thumb-up
111
thumb-down
10
매일신문
27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1:57
애국시민이다!!!!우리나라 경찰은 썩었다 이젠 ㅠㅠ
thumb-up
509
thumb-down
184
best 2
2026.6.17 01:58
시민들을 시위대라 프레임 씌워서 잡아가려고 하네 강제로 ㅋㅋㅋ 너도 곱게는 못가겠다
thumb-up
156
thumb-down
35
best 3
2026.6.17 01:59
대단한 청년입니다 감사합니다
thumb-up
102
thumb-down
36
속보
오늘 03:00 기준
1
21시간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2
23시간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3
1일전
[속보] '서해 피격 은폐 의혹'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4
1일전
[속보]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군 수뇌부 3명은 구속
5
1일전
[속보]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5개 지역 전면 재선거 소청" 의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