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개표소 시위 장기화에 펜싱 국대 오상욱, '남의 칼' 들고 뉴델리행
뉴스보이
2026.06.1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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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1:0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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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소 시위로 개인 장비 반출이 마비되어 선수들이 다른 장비를 빌렸습니다.
오상욱 선수 포함 펜싱 대표팀은 인도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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