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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Npay 커넥트' 가맹점주들과 만나 서비스 개선방향 의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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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1:14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 'Npay 커넥트' 가맹점주들과 만나 서비스 개선방향 의견 나눠

간단 요약

박상진 대표는 'Npay 사장님' 첫 행사에서 다양한 업종 가맹점주들과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개선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논의에서는 리뷰 관리 및 주문, 고객관리 개선사업 운영 지원책 등이 주요 안건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페이가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사용하는 가맹점 대표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서비스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Npay 사장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Npay 경영진과 이용자가 직접 만나 서비스 경험과 개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Npay ' 시리즈의 첫 번째 프로그램입니다.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가맹점 대표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경험과 의견이 서비스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자산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Npay 커넥트' 가맹점 식당 '해방촌 윤주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식당, 카페, 베이커리, 미용실 등 다양한 업종의 사업자 5명이 참석했습니다. Npay 측에서는 박상진 대표와 이향철 페이서비스 책임리더가 자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Npay 커넥트'의 주요 기능인 리뷰 관리 기능을 비롯해 주문, 고객관리 서비스 등에 대한 실제 사용 경험과 개선 아이디어를 제시했습니다. 이날 논의에서는 사업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책과 서비스 고도화 방안, 외국인 방문객 증가에 따른 매장 운영 변화와 상권 트렌드 등에 대한 의견 교환도 이루어졌습니다. 서울에서 '쌤쌤쌤', '테디뵈르하우스'를 운영하는 김훈 대표는 경영진에게 솔직한 의견을 전달하고 다양한 업종의 사업자들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박상진 대표는 앞으로도 'Npay '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이용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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