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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고려아연, 이그니오 고가 인수 의혹 진상 규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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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1:39

영풍·MBK "고려아연, 이그니오 고가 인수 의혹 진상 규명해야"

간단 요약

고려아연이 미국 전자폐기물 재활용업체 이그니오를 고가에 인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금융위 증선위가 회계처리 위반을 지적했고, 영풍·MBK는 즉각적인 내부 감사와 진상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의 미국 전자폐기물 재활용업체 이그니오홀딩스 인수와 관련하여 고가 인수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고려아연의 회계처리 위반을 지적함에 따라, 회사 차원의 내부 감사와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17일 증선위의 고려아연 회계기준 위반 조치 결과를 분석한 결과, 고려아연이 2022년 이그니오홀딩스를 인수할 당시 기업 가치를 실제보다 높게 산정해 매입한 정황이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증선위 의결 내용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2022년 말 재무제표 작성 시 이그니오홀딩스 관련 영업권 3234억원 중 1636억원을 손상차손으로 인식했어야 했지만 이를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지적되었습니다. 이는 인수 첫해 결산 시점에 이미 영업권의 절반 이상이 회수 불가능한 손실로 평가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고려아연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증선위 조치와 이그니오홀딩스 고가 매입 의혹에 대한 즉각적인 조사를 요구했습니다. 현재 영풍과 MBK파트너스 소속 사내이사뿐만 아니라 사외이사를 포함한 일부 고려아연 이사들도 내부 감사와 진상 조사 요구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풍과 MBK파트너스는 최윤범 사내이사 등 고려아연 경영진이 거액의 부실을 장부에 반영하지 않고 수년간 누락해 온 경위에 대해 명백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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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5:15
창립 양 가문의 오랜 신뢰를 깨고 경영권 먹기 위해 중국 자본 MBK를 끌어들인 영풍.... 기간산업인 만큼 엄청 예민할 수 밖에 없고 미국도 고려아연에 힘 실어주면서 예의주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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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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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3:29
그만해라. MB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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