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가 오는 9월 2일 수요일에 시행됩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7일 이 같은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수험생들의 학업 능력 진단과 본 수능 난이도 유지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모의평가는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제2외국어 한문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며, 나머지 영역은 선택 응시가 가능합니다. 특히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 한문 영역은 절대평가 방식이 적용됩니다.
평가원은 사교육에 유리한 문항 출제를 지양하고, 학교 교육과정 및 EBS 연계 교재와 강의를 충실히 이수한 학생들이 해결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를 유지할 방침입니다. EBS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 50% 수준을 유지하며, 간접 연계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응시 원서 접수 기간은 6월 19일부터 7월 1일까지입니다. 재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에서, 졸업생은 출신 고등학교 또는 학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검정고시생 등은 주소지 관할 85개 시험지구 교육청이나 응시 가능한 학원에서 접수합니다. 성적은 9월 29일에 통지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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