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삼성·SK 등 대기업, K-뉴딜 아카데미 참여…청년 직무훈련 및 월 최대 50만원 수당 지원
뉴스보이
2026.06.1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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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12: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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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K, LG 등 53개 대기업이 AI, 반도체, 문화콘텐츠 등 직무훈련을 제공합니다.
미취업 청년 대상으로 수도권은 최대 30만원, 비수도권은 최대 50만원 수당이 지급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