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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금융사, 연체채권 팔아도 불법추심 점검 의무…'빚 넘기면 끝' 관행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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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2:11

7월부터 금융사, 연체채권 팔아도 불법추심 점검 의무…'빚 넘기면 끝' 관행 제동

간단 요약

7월부터 금융사는 채권 매각 후에도 불법추심 점검 및 당국 보고 의무를 가집니다.

매각 계약서에 채무자 보호 조항이 의무화되며, 재매각 통제와 소멸시효 관리도 강화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회사가 연체채권을 매각한 후에도 불법 추심에 대한 책임을 지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이 7월 중 시행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채권추심 및 대출채권 매각 가이드라인 개정안을 통해 채무자 보호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원채권 금융회사의 책임을 채권 매각 이후까지 확장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원채권 금융회사는 채권을 넘긴 뒤에도 양수인불법 추심 여부를 점검하고, 위법행위 발견 시 금융당국에 보고해야 합니다. 또한, 채권 재매각 통제가 강화되어 매각 계약서에 재매각 조건과 채무자 보호 조항이 의무적으로 반영됩니다. 신용회복위원회신속 채무조정 중인 채권은 매각이 제한되며, 소멸시효 관리도 강화되어 금융회사는 시효 완성을 조건으로 대손을 인정하는 제도가 도입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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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3:56
아니 안갚는 사람들을 족쳐야지 빌려준 곳을 이렇게 괴롭혀도 되는건가... 이럴수록 금융기관은 대출문턱을 높일수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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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4:50
채무자 국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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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3:43
애초에 빌리고 못값는게 문제 아님? 그런넘들때문에 일반인들 대출만 조건 빡세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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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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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3:55
신용정보회사 일거리가 줄어들고 몇몇 회사는 폐업하여 수많은 직원들이 길거리에 나앉겠구나 하하 역시 이재명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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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4:15
잘하고 있는거야 채권추심하는 놈들의 악랄함은 선관위보다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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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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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04:37
한국은 수십년간 자살률과 저출산이 세계1위인 국가입니다. 이 이유중의 하나가 채권추심에 있습니다. 온가족이 빚때문에 생을 마감하고, 흩어지고, 수십년간 그렇게 고통받으면서 죽어갔습니다. 빚을 진 이유하나만으로...특히 신용카드빚으로 많은 국민들이 고통속에서 살고있습니다. 몇년, 몇십년을 빚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개인의 인생도 황폐해지고, 국가적으로도 저출산이라는 불명예와 자살국가라는 오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국민행복기금 성실상환자들과 개인회생자들의 정부지원이 필요합니다. 이재명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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