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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45억 규모 '국가 망 보안체계' 도입 지원…6개 연합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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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7. 12:01

KISA, 45억 규모 '국가 망 보안체계' 도입 지원…6개 연합체 선정

간단 요약

기존 망 분리에서 정보 중요도에 따라 보안 수준을 다르게 적용하는 N2SF 도입을 목표로 합니다.

선정된 6개 연합체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이며, 생성형 AI 활용 등 신기술 도입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가·공공기관의 망 보안 체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전환하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기존 망 분리 중심에서 정보 중요도에 따라 보안 수준을 다르게 적용하는 '국가 망 보안체계 N2SF' 도입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생성형 인공지능 AI클라우드 등 신기술 활용이 늘면서 보안과 업무 효율을 동시에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국정원은 지난해 정보 중요도에 따라 보안 수준을 차등 적용하는 국가 망 보안체계를 마련했으며, 올해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 지침을 개정하여 제도 도입을 공식화했습니다. KISA는 지난 3월 총 45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하여 6개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기관은 기후에너지환경부·한전KDN, 성평등가족부, 우정사업본부, 한국도로공사, 한국부동산원, 한국연구재단입니다. 선정된 보안기업들은 오는 12월까지 약 7개월 동안 각 기관의 N2SF 정보서비스 모델 도입을 지원합니다. 이 모델에는 생성형 AI 활용, 클라우드 기반 통합 문서체계 등이 포함됩니다. KISA는 7월 중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안전한 무선 업무환경과 생성형 AI 활용 등 N2SF 정보서비스 모델의 보안성을 추가 검증하는 실증 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용필 KISA 디지털위협예방본부장은 국가 망 보안체계로의 전환이 보안 산업계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국가 망 보안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보안 신기술이 실제 업무환경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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