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학생들 담배 좀 끄지" 흡연 훈계하다 욕설 듣자, 격분한 장애인 아들이 흉기 들었다

logo

뉴스보이

2026.06.17. 11:56

"학생들 담배 좀 끄지" 흡연 훈계하다 욕설 듣자, 격분한 장애인 아들이 흉기 들었다

간단 요약

지적장애인 아들이 고등학생들의 욕설과 조롱에 격분해 흉기로 위협했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피의자 부자는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흡연 문제로 갈등을 빚던 고등학생들을 흉기로 위협한 혐의(특수협박)로 지적장애인 남성 A씨와 그의 아버지 B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사건은 지난 10일 오후 광주 광산구 신창동 주택가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B씨가 집 앞에서 흡연 중인 고등학생들을 제지하자, 학생들이 B씨에게 욕설과 조롱성 발언을 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에 격분한 아들 A씨가 집 안에서 흉기를 가지고 나와 학생들을 위협했습니다. B씨는 아들을 말렸음에도 학생들의 조롱과 욕설이 계속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고 부상이 없었던 점을 고려하여 불구속 상태로 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26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2:59
당장 풀어줘라 이건 정당방워다 흡연애들 처벌하길
thumb-up
231
thumb-down
1
best 2
2026.6.17 02:59
학생들을 엄벌하라
thumb-up
77
thumb-down
0
best 3
2026.6.17 03:05
공동주택에서, 길거리에서, 남에게 피해 주면서 담배 피우는 인간치고, 제대로 된 인간 없다고 봄.
thumb-up
42
thumb-down
0
노컷뉴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6.17 01:29
법이 조옥 같네 고딩이 담배 꼬나물고 훈계하는 어른에게 조롱했는데 처벌은 훈계한 어른이 받고
thumb-up
49
thumb-down
0
best 2
2026.6.17 01:20
교권국 신설해서 저런 불량 학생들을 척결하라~!!
thumb-up
34
thumb-down
1
best 3
2026.6.17 01:46
그놈의 인권교육이 학생들을 망치고 있다. 맞을놈은 때려서라도 교육 시켜야 한다. 그런거 안하니까 나라꼬라지가 어앙이 되는거다.
thumb-up
11
thumb-down
1
파이낸셜뉴스
20개의 댓글
best 1
2026.6.16 22:58
아버지를 저런식으로 욕하고 조롱한다면 가만히 있을 가족이 어딨냐? 미국 처럼 총이라도 허가되었다면 당장 총 쐈을 일이다.
thumb-up
75
thumb-down
1
best 2
2026.6.16 23:09
미성년자에게 담배 판매를 불법으로 하지 말고 미성년자 흡연을 불법으로 하면 되잖아?
thumb-up
61
thumb-down
1
best 3
2026.6.16 22:55
요즘 세상에는 불량 학생들의 잘못된 행동을 보고도,,안 본 눈으로 그냥 지나치는 게 불상사를 피하는 길인 듯...훈육은 불량 학생들의 부모 몫으로...
thumb-up
17
thumb-down
0
속보
오늘 05:36 기준
1
1일전
[속보] 체육단체 개표소 진입 시위참가자들과 합의…野 중재
2
1일전
[속보] 일본은행, 6개월 만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3
1일전
[속보] '서해 피격 은폐 의혹'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4
1일전
[속보] '내란 가담 의혹' 김명수 전 합참의장 구속영장 기각…군 수뇌부 3명은 구속
5
1일전
[속보] 국민의힘, 긴급 최고위서 "서울 등 5개 지역 전면 재선거 소청" 의결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