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이란

#미국

#비핵화

#양해각서

#호르무즈해협

미·이란, 14개 조항 종전 MOU 전문 공개..."핵폐기·제재해제 맞교환"

logo

뉴스보이

2026.06.18. 04:12

미·이란, 14개 조항 종전 MOU 전문 공개..."핵폐기·제재해제 맞교환"

간단 요약

양국은 중동 모든 전선에서 군사작전을 영구 중단하며 호르무즈해협 개방에 합의했습니다.

미국은 3000억 달러 재건 계획 및 동결 자산 1000억 달러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6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과 이란이 중동 지역 내 모든 전선에서 전쟁을 멈추고 향후 60일 내 이란 비핵화 협상을 진행하는 내용을 담은 14개 조항의 종전 양해각서(MOU) 전문이 17일(현지시간) 공개되었습니다. 미 정부 고위 관리는 미·이란 간 적대행위 중단, 호르무즈해협 개방, 핵 협상 개시 등을 포함한 MOU 전문을 이날 공개했습니다. MOU 1항에 따르면 양국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중동 전선에서 군사작전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으로 중단하며, 레바논의 영토 보전과 주권 보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MOU에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를 30일 이내에 해제하고, 이란은 호르무즈해협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30일 이내에 기술적·군사적 장애물을 제거하는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또한, 미국은 이란의 재건 및 경제 발전을 위해 최소 3000억 달러 규모의 계획을 수립하고, 이란의 동결 자산 1000억 달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핵심 쟁점인 이란 비핵화와 관련하여 이란은 핵무기를 획득하거나 개발하지 않을 것임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비축분은 국제원자력기구(IAEA) 감독하에 현장에서 희석하는 방식으로 처분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7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0:54
전쟁은 왜 했나요...덕분에 세계경제 까지 휘청...노망난 트럼프에게 휘둘린.참혹한 104일
thumb-up
66
thumb-down
4
best 2
2026.6.17 20:54
참으로 한심한 인간이네!!!이런 인간이 패권국 대통령이라니 미국도 미국인도 추락만이 남았다!!!
thumb-up
23
thumb-down
0
best 3
2026.6.17 20:55
미국의 항복 문서네 역사이래 미국이 이렇게 비굴한 항복문서는 없었다 또람프야 긁어 부스럼 왜 만든거니?
thumb-up
20
thumb-down
0
조선일보
28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좌파리들처럼 말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꾸네.... 호르무즈 통행료 면제라그랬더니 진짠줄알더라🤣🤣🤣🤣🤣🤣🤣
thumb-up
11
thumb-down
2
best 2
2026.6.17 21:44
바다 통해료 자체가 웃긴 일이다. 앞으로도 이란은 호르무츠를 가지고 무기삼아 세계 석유 시장을 흔들텐데..ㅠㅠ
thumb-up
5
thumb-down
0
best 3
2026.6.17 21:52
멍청한짓거리. 왜했나 우리나라면. 탄핵열번은당했을것이다.
thumb-up
4
thumb-down
0
서울신문
24개의 댓글
best 1
2026.6.17 21:06
이정도면트럼프 탄핵감인데
thumb-up
16
thumb-down
2
best 2
2026.6.17 21:02
무리한 전쟁으로 주접을 떤다
thumb-up
11
thumb-down
2
best 3
2026.6.17 21:05
7.1일부터 시행되는 인터넷검열법에 대한 기사는 하나도 없네 ㅡ 美 국무부 "검열 반대" 공식 성명 "韓 통신망법 표현의 자유 훼손" ... 미국 국무부가 한국 국회에서 통과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허위조작정보근절법)’을 두고 공식적으로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 로저스 미 국무부 차관은 “한국의 네트워크법(Network Act) 개정안은 표면적으로는 명예를 훼손하는 딥페이크 문제를 바로잡는 데 초점을 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훨씬 더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며 기술 협력을 위태롭게 한다”고 밝혔다.
thumb-up
9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