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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 통합 '엇박자'…서울시-국토부 또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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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6.18. 05:53

교통카드 통합 '엇박자'…서울시-국토부 또 충돌

간단 요약

서울시의 기후동행카드 K-패스 통합 발표에 국토부가 일방적이라며 반박했습니다.

결국 서울시는 7월 출시 예정이었던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연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대중교통 할인제도를 두고 또다시 의견 차이를 보였습니다. 서울시는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를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와 통합하여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를 7월 1일부터 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전국에서 대중교통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는 서울시의 발표가 사실이 아니라고 즉각 반박했습니다. 국토부는 서울시로부터 기후동행카드의 모두의카드 가입 요청을 받아 검토 중이며, 예산 및 시스템 검증 등 고려할 사항이 많음에도 서울시가 면밀한 검토 없이 독단적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한 점에 유감을 표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통합'이라는 표현에 대한 견해차이가 발생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결국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의 출시를 미루기로 했습니다. 앞서 서울시와 국토부는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GTX 삼성역 철근 누락 보고 문제 등 여러 사안에서 갈등을 겪어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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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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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1:51
국토부는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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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2:09
만약 서울시장이 좌파였으도 이럴까? 윤정권때 민주당이 저지른 23번의 인사탄핵 폭거가 답으로 충분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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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17 22:01
서울시가 하는일에 국토부는 건섭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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